[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강원도 강릉 지역 가뭄으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은 가맹점주들을 위해 전용유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본사와의 상생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8개 가맹점에 전용유 9통을 지원했다. 강릉은 가뭄으로 급수 제한이 시행돼 외식업계 전반에 차질이 있었으나 현재는 영업이 정상화됐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강원도 강릉 지역 가뭄으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은 가맹점주들을 위해 전용유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본사와의 상생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8개 가맹점에 전용유 9통을 지원했다. 강릉은 가뭄으로 급수 제한이 시행돼 외식업계 전반에 차질이 있었으나 현재는 영업이 정상화됐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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