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선경전설지약정호적모험'을 25일 중국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그라비티]](https://image.inews24.com/v1/cf7e71f463bcdd.jpg)
게임은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감성에 새로운 시스템과 편의성을 더한 어드벤처 MMORPG다. 게임을 끈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최대 24시간 경험치, 재화 등 보상을 제공해 장시간 이용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최대 5개 캐릭터를 사용하는 다중 캐릭터 육성 시스템으로 자신만의 팀을 만들 수 있다.
게임은 지난 5월 중국 국가신문출판서에서 외자판호를 취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지 퍼블리싱은 중국 공동개발사인 킹넷이 맡는다.
김진환 그라비티 사업 이사는 "원작의 감성을 유지하며 다중 캐릭터 육성, 높은 장비 활용도 등 새로운 시스템과 편의성으로 이용자분들께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한다"며 게임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