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8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8.8 [사진=연합뉴스][아이뉴스24 소민호 기자]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회의를 열고 대구·경북 합동연설회를 방해한 전한길씨에 대한 대책을 논의한다. /소민호 기자(smh@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공지] 위 기사는 당사 뉴스가 아닌 가짜 뉴스로 투자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