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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곽종근 "제 머릿 속으로 '의원'이라고 이해…제 생각"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4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2.4 [사진=연합뉴스]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4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2.4 [사진=연합뉴스]

[아이뉴스24 라창현·정진성 기자]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6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윤 대통령 측 대리인이 "비상계엄 당시 707특임단이 시설확보와 경계를 위해 들어간 것이지 본청 본회의장을 끌어내기 위해 들어간 것 아니냐"고 묻자 "최초 임무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당초 (윤 대통령이 비화폰 통화로) 의원이라고 했느냐, 의원이라고 분명히 이야기 했느냐"고 캐묻자 "그게 지금 의원과 인원이라고 하니 혼선을 빚는다"라며 "제 머릿 속으로 의원이라고 이해하고 있었다. 제 생각이다"라고 했다. 이어 "저는 국회의원을 끌어내라고 이해했다"고 재차 말했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정진성 기자(js421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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