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음성군이 도내 처음으로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군민 1인당 10만원이다.
음성군은 최근 내수 침체 등 경제적 위기에 대설 피해까지 겹쳐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음성군의회는 민생회복지원금 예산(93억원 추산) 집행에 필요한 조례 개정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위해 오는 2월 4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연다.
민생회복지원금 신청은 2월 말부터 받는다.
지급 대상은 군민과 외국인등록자 등 9만2500여 명으로,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인 ‘음성행복페이’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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