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진=아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731b784bf6041b.jpg)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은 5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 참석해 "사령관 임무가 부여됐다는 사실을 3일 22시 30분 김용현 국방부장관에게 처음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속보 [사진=아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731b784bf6041b.jpg)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은 5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 참석해 "사령관 임무가 부여됐다는 사실을 3일 22시 30분 김용현 국방부장관에게 처음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