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케이뱅크가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
케이뱅크는 28일 상장 주관사로 NH투자증권, KB증권,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를 선정하고, 2년 만에 다시 기업공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 본사. [사진=케이뱅크]](https://image.inews24.com/v1/bdb481418429be.jpg)
케이뱅크는 지난 2022년 6월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고 같은 해 9월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그러나 주식시장 침체로 제대로 가치평가를 받기 어렵다는 판단에 상장을 철회했다. 2년 만에 기업공개(IPO) 재도전이다.
케이뱅크의 최대 주주는 비씨카드로 지분 33.7%를 보유하고 있다. 작년 기준 총자산은 21조4218억원, 자기자본은 1조8669억원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465억원, 165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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