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은 제2기 스포츠 꿈나무 후원식을 서울 을지로 SK T타워에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오경식 SK텔레콤 스포츠마케팅 담당(왼쪽)과 나마디 조엘진 선수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SKT]](https://image.inews24.com/v1/14c881f239ec8c.jpg)
스포츠 꿈나무는 스포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과 우수 체육 인재 양성을 목표로 경제적 배려 대상자 24명과 경기력이 우수한 선수 10명을 선발해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제1기 후원선수 중 경제적 배려 대상자는 대회성적과 무관하게 고교 졸업생을 제외하고 전원 재계약했다. 또한 5종목 5명이었던 경기력 우수 선수를 8종목 10명의 선수로 확대해 후원 대상을 넓혔다.
SK텔레콤은 2022년 중고교 재학 중인 스포츠 꿈나무부터 아마추어 성인 국가대표에 이르기까지 아마추어 선수 후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러한 노력이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오경식 SK텔레콤 스포츠마케팅 담당(부사장)은 “대한민국 스포츠 미래를 이끌어갈 여러분을 뜨겁게 응원한다"며 "지속적인 아마추어 선수 후원을 통해 스포츠를 통한 ESG에 진심인 우리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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