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녹는 미소'…김고은, 무쌍 미녀의 꽃잎 떨어지는 데님 패션 [엔터포커싱]

'꽃샘추위 녹는 미소'…김고은, 무쌍 미녀의 꽃잎 떨어지는 데님 패션 [엔터포커싱]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전 세계가 K-콘텐츠에 열광하는 지금, 카메라를 통해 보는 다양한 연예 현장을 기록합니다.

배우 김고은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파묘' 언론시사회(감독 장재현)에 참석하고 있다.

'미소에 녹는다' 배우 김고은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파묘' 언론시사회(감독 장재현)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날 유니크한 꽃잎 프린트 데님 드레스를 착용한 김고은은 착용한 악세사리만 6500만원대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김고은은 극 중 젊은 나이에 출중한 실력과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탑클래스 무당 화림 역을 맡아 '신들린 연기'를 선보인다.

한편,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로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등이 출연한다.

'영화 공개에 긴장한 왕훈녀' 배우 김고은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파묘' 언론시사회(감독 장재현)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수줍은 미소' 배우 김고은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파묘' 언론시사회(감독 장재현)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매력이 철철' 배우 김고은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파묘' 언론시사회(감독 장재현)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A라인 데님드레스' 배우 김고은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파묘' 언론시사회(감독 장재현)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청순+우아함까지' 배우 김고은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파묘' 언론시사회(감독 장재현)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