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예진 기자] 드래곤플라이(대표 원명수)는 1인칭 슈팅 게임(FPS) '스페셜포스2'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드래곤플라이]](https://image.inews24.com/v1/7a890594773761.jpg)
스페셜포스2는 버티고우게임즈에서 퍼블리싱을 맡았으며 PC 온라인 게임 채널링 서비스 '파파야플레이'에서 정식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오픈한다. 파파야플레이는 글로벌 이용자 20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게임 플랫폼이다.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2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석 체크를 통해 기간제 캐릭터와 총기 카모 스킨 등을 제공하며 여러 기간제 아이템과 경험치, 인게임 재화인 SP를 2배로 지급한다.
최근 스페셜포스 오프라인 토너먼트를 개최한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2도 정식 출시 뒤 토너먼트를 개최하며 글로벌 토너먼트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다.
드래곤플라이 관계자는 "하반기에 출시될 다양한 게임 뿐 아니라 기존의 캐시카우인 스페셜포스도 놓치지 않고 꾸준한 소통을 통해 보수해 나갈 계획"이라며 "글로벌 토너먼트 진행을 통해 스포츠로서 같이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드래곤플라이는 오는 16일 서울 잠실에서 '2023 스페셜포스 오프라인 썸머 토너먼트' 결승전을 개최한다. 정소림 캐스터와 온상민 해설이 중계하며, 드래곤플라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박예진 기자(true.ar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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