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성진 기자] 국민의힘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권 대행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행정안전부의 경찰국 설치와 관련한 경찰의 집단 반발과 관련해 "경찰은 군대와 마찬가지로 총을 쥔 공권력"이라며, "그 어떤 항명과 집단행동도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7b45fbb0c2762.jpg)
![국민의힘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5209aac7a43ad.jpg)
![국민의힘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e5d5f981c8973.jpg)
[아이뉴스24 김성진 기자] 국민의힘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권 대행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행정안전부의 경찰국 설치와 관련한 경찰의 집단 반발과 관련해 "경찰은 군대와 마찬가지로 총을 쥔 공권력"이라며, "그 어떤 항명과 집단행동도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7b45fbb0c2762.jpg)
![국민의힘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5209aac7a43ad.jpg)
![국민의힘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e5d5f981c897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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