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성진 기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검수완박' 법안과 관련해 비공개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를 마친 후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의총 뒤 기자들과 만나 "의장께서 중재안으로 제시한 것에 대해 수용하기로 결정했다"며 "중재안에 부족한 것들은 향후 우리가 보완해가겠다고 최종적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그는 "본회의는 다음주 중으로 열어서 법안을 처리할 것"이라며 "5월3일 국무회의에서 최종적으로 의결될 것으로 본다"고 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검수완박' 법안과 관련해 비공개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를 마친 후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79702e477e68b.jpg)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검수완박' 법안과 관련해 비공개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를 마친 후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be6ef6e3ef7b1.jpg)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