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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광명, 목감천 레저타운·스피돔 편의시설 지원할 것"


광명동·철산동 권역 지원…임오경 "베드타운 벗어나 발전" 기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임오경 민주당 의원이 지난 26일 경기 광명시 철산 로데오거리서 함께 손을 맞잡고 만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임오경 의원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임오경 민주당 의원이 지난 26일 경기 광명시 철산 로데오거리서 함께 손을 맞잡고 만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임오경 의원실]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목감천 레저타운 조성, 광명스피돔 내 주민편의시설 설치 등 광명시 광명동과 철산동을 위한 공약을 추진한다.

이 후보는 지난 26일 경기도 지역 공약을 발표하며 광명시에 ▲철산동 폴리텍대학과 광명시흥테크노밸리를 연계한 산·학·민 첨단클러스터 조성 ▲목감천 저류지 레저타운 조성 ▲광명스피돔 내 주민 편의시설 설치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전기차 집적단지 조성 ▲인천지하철 2호선 신림 연장 검토 ▲서울 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 복합개발추진 등 6가지를 약속했다.

광명갑을 지역구로 둔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광명은 서울의 베드타운을 벗어나 눈부신 발전을 이뤄갈 저력의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며 "광명이 미래형 도시의 모델로 발전해 나가도록 정부·여당과 꾸준한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약에 따르면, 광명·시흥 신도시는 첨단산업과 제조·유통·주거가 융합된 혁신클러스터로 육성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특별관리지역에 조성될 테크노밸리(74만평)와 3기신도시(384만평)가 첨단산업과 스마트 도시를 담은 'K-뉴딜 그린 스마트 도시'의 표준으로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목감천 7만5천평 저류지에 체육시설, 주민 커뮤니티시설, 녹지가 어우러진 레저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며 광명스피돔 유휴공간(약 6천500평)에는 스포츠·전시 체험시설, 판매시설, 음식문화거리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임오경 민주당 의원이 지난 26일 경기 광명시 철산 로데오거리서 함께 손을 맞잡고 만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임오경 의원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지난 26일 경기 광명시를 위한 공약으로 목감천 레저타운 조성, 광명스피돔 내 주민편의시설 설치 등의 내용을 발표했다. [자료=더불어민주당 제공]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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