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오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 종료 30분 뒤부터 구단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2021년 여섯번째 '월간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도 차명석 구단 단장과 임용수 캐스터가 함께 진행한다.
차 단장과 임 캐스터는 '월간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처음 시작한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함께 하고 있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1, 2부로 나누어 진행되고 올 시즌 상반기 팀 리뷰로 1부를 시작한다. 이어 깊이 있고 전문적인 정보 전달을 위해 사전에 구단 공식 소셜 미디어(SNS) 인스타그램, 유튜브 커뮤니티 계정을 통해 받은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을 갖는다.

2부에서는 ZOOM을 통한 실시간 Q&A 시간으로 진행된다. 실시간 이벤트는 2일 오후 2시까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홈페이지 가입 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 20명에게는 2일 오후 개별로 안내할 예정이다.
월간 유튜브 라이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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