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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세쌍둥이 모두 이란성에 아주 건강"


개그우먼 황신영이 초음파 검사를 통해 세쌍둥이의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황신영SNS]

[아이뉴스24 조경이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의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16일 SNS에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우리 올라프들(캔유,필마,할빗) 셋 다 이란성 이래요. 벌써 7주 차"라면서 "이란성이면 조금씩 다 다르게 생겼다는 거지요?"라고 전했다.

이어 "벌써 성별도 너무 궁금해진다. 의사선생님께서 셋 다 아주 건강하다며 캔유 필마 할빗 이렇게 쭉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황신영의 남편은 아기를 한명씩 가리키며 건강상태를 설명하는 의사에게 "세 명은 맞죠? 넷은 아니죠?"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황신영은 "셋 다 건강하다"는 의사의 말에 안심한 듯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의사는 "아직 안정기가 아니니 조심해야한다"는 당부를 전하며 부부를 축하했다.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의 코너에 출연했다. 2017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최근 인공수정을 통해 세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조경이 기자(rooker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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