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K팝 엔터테인먼트 앱 '유니버스(UNIVERSE)'의 출시를 5일 예고했다.
유니버스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팬덤(Fandom) 활동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플랫폼이다. AI(인공지능) 등 최신 IT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했다.
회사 측은 유니버스를 통해 K팝 아티스트와 국내·외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7월 설립한 자회사 클렙(KLAP)을 통해 유니버스에서 선보일 다양한 오리지널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유니버스는 내년 초 한국 등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할 예정이다. 11월 12일부터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유니버스에서 만날 수 있는 K팝 아티스트도 이날부터 차례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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