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서상혁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4일 대구 본사에서 지역 전문가·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제1회 상생협력 전문가 협의체 회의'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상생협력 전문가 협의체는 가스공사 상생협력 사업 홍보는 물론 지역주민 의견 수렴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규 상생협력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된 양방향 소통 플랫폼이다.

협의체는 ▲상생협력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외부 전문가(교수·사회복지사) ▲사회적 경제조직 ▲시민단체 ▲세대별 지역주민(20~50대) 등 외부위원 12명과 한국가스공사 직원 4명을 포함한 총 16명으로 구성됐으며, 분기별 1회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24일 첫 회의에서는 협의체 명칭 선정을 비롯해 ▲2019년 한국가스공사 상생협력 기본 계획 ▲'온누리 봉사단' 활동 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상생협력 전문가 협의체를 통해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고 지역 맞춤형 사업을 지속 발굴해 공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