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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안산상록경찰서에 범죄 피해자 지원금 1천만원 전달


2016년부터 범죄 피해자 위해 사회공헌사업 펼쳐와

[아이뉴스24 서상혁 기자]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11일 안산상록경찰서에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행사엔 황동안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장과 모상묘 안상상록경찰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11일 황동안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장(오른 쪽 세 번째)과 모상묘 안산상록경찰서장(오른 쪽 네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안산상록경찰서·한국피해자지원협회와 함께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범죄 피해자의 회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쳤다. 현재까지 총 41명이 그 혜택을 받았다.

황동안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공익기업으로서 범죄 예방 등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상혁 기자 hyu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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