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평양 공연을 마친 윤상 음악감독을 비롯한 우리 예술단이 4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북한 우리 예술단은 지난 1일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봄이 온다'를 열었으며, 어제(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북측 삼지연관현악단 등 예술단과 함께 '남북예술인들의 연합무대-우리는 하나'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평양 공연을 마친 윤상 음악감독을 비롯한 우리 예술단이 4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북한 우리 예술단은 지난 1일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봄이 온다'를 열었으며, 어제(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북측 삼지연관현악단 등 예술단과 함께 '남북예술인들의 연합무대-우리는 하나'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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