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소녀시대 서현과 북측 진행자가 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남북평화협력기원 예술단 남북합동공연 리허설을 하고 있다.
평양 공연 4일차인 남측 예술단은 이날 북한 예술단과 함께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합동공연을 선보인 뒤 오늘 밤 귀국할 예정이다.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소녀시대 서현과 북측 진행자가 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남북평화협력기원 예술단 남북합동공연 리허설을 하고 있다.
평양 공연 4일차인 남측 예술단은 이날 북한 예술단과 함께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합동공연을 선보인 뒤 오늘 밤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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