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후보가 김춘호 전자부품연구원장, 임주환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사무총장, 홍세준 IBM TJ왓슨연구소 연구원 등 3명으로 압축됐다.
연구회는 오는 19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이들중에서 한명을 신임원장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이날 최종후보로 선정된 3명의 이력은 다음과 같다.

◇전자부품연구원 김춘호원장
▲46세 ▲경동고, 서강대 화학공학, 미국 존스 홉킨대 화학공학 박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 화석연료연구팀장, 충남대 공과대학 겸임교수, 한국Y2K인증센터 인증위원회 인증위원, 대통령인수위원회 경제2분과위원회 자문위원 등 역임 ▲현재 한국광산업진흥회 광산업육성위원회 위원, 한국광기술원 이사, 한국기술가치평가협회 고문, 전기전자재료학회 부회장, 신성장산업정책평가위원회 위원.

◇정보통신기술협회 임주환사무총장
▲54세 ▲경복고, 서울대 공과대학,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공대 졸업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TDX교환연구부장, 정보통신표준센터장, 교환전송기술연구소장 역임 ▲현재 4세대 이동통신 비젼위원회 위원장, 한국통신학회 수석부회장, 한국ITS학회 협동부회장, IEEE회원, 한국엔지니어클럽 정회원

◇IBM TJ왓슨연구소 홍세준연구원
▲59세 ▲서울대 공대 전자과, 일리노이대 전기과 석박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객원교수 ▲IBM시스템 개발부문, IBM 설계자동화부문 연구부장, IBM 지식개발시스템 수석연구부장, IBM 기획조정부 사장실 수석임원, IBM 컴퓨터공학원리 책임연구부장 ▲현재 미국 거주.
/대전=최병관기자 venture@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