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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6년 만 정월대보름 '블러드 문'⋯우주의 신비로움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3일 저녁 경기도 고양시 하늘 위로 '개기월식' 붉은 빛 보름달이 떠오르고 있다. 오른쪽은 지난해 11월 밤하늘에 떠오른 '슈퍼문'의 모습.

개기월식은 지구와 달, 그리고 태양이 일직선상에 놓이면서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현상이다. 달이 붉은빛으로 변해 '블러드문'이라고도 한다. 특히 이번 개기월식은 우리나라의 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과도 겹치는데, 개기월식이 정월대보름과 겹치는 것은 1990년 이후 36년 만이다.

3일 저녁 경기도 고양시 하늘 위로 '개기월식' 붉은 빛 보름달이 떠오르고 있다. 오른쪽은 지난해 11월 밤하늘에 떠오른 '슈퍼문'의 모습. [사진=정소희 기자]
3일 저녁 경기도 고양시 하늘 위로 '개기월식' 붉은 빛 보름달이 떠오르고 있다. 오른쪽은 지난해 11월 밤하늘에 떠오른 '슈퍼문'의 모습. [사진=정소희 기자]
3일 저녁 경기도 고양시 하늘 위로 '개기월식' 붉은 빛 보름달이 떠오르고 있다. 오른쪽은 지난해 11월 밤하늘에 떠오른 '슈퍼문'의 모습. [사진=정소희 기자]
3일 저녁 경기도 고양시 하늘 위로 '개기월식' 붉은 빛 보름달이 떠오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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