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진=아이뉴스24 DB][아이뉴스24 소민호 기자]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개당 12만50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소민호 기자(smh@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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