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영주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1억 3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1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1분쯤 영주시 문수면 권선리 소재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출동한 소방당국은 발화 3시간여 만인 전날 오후 7시 1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축사 1동(155㎡)과 샌드위치패널 주택 1동(55㎡)이 전소돼고 소 3두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 3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패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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