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한남대학교의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정원내 평균 경쟁률이 5.06대 1로 집계됐다.
한남대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에서 2573명(정원내) 모집에 1만 3019명이 지원해 5.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시모집 결과(정원내) 4.35:1에 비해 0.71이 상승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일반전형의 간호학과로 2명 모집인원 대비 35명이 지원해 17.5대1을 기록했다. 이어 일반전형 역사교육과, 일반전형 경찰학과 등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남대는 성적우수장학생(학생부 교과 진리·자유·봉사 장학금 대상자)으로 선발되면 등록금을 전액 면제하고, 학기당 도서비(70만원~200만원)를 지원한다. 최초 합격자(정원내·외) 전원을 대상으로 입학 첫 학기 등록금액의 30%를 선 감면하는 등 파격적이고 다양한 장학 혜택을 부여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