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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서 기본료 0원·음성50분 '바로유심' 판매


GS25, 에넥스텔레콤과 손잡고 무약정·음성 50분 제공하는 유심 선봬

[장유미기자] 편의점 GS25가 알뜰폰 사업자 에넥스텔레콤과 손잡고 오는 17일부터 기본료 0원에 무약정, 기본 음성 50분 또는 데이터 100MB를 제공하는 '바로유심'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유심 구매 후 모바일이나 온라인으로 신청 후 1시간 내로 개통이 가능하다는 의미의 바로유심은 3G(5천500원)와 LTE(8천800원) 2가지로 구성돼 있다.

고객은 GS25에서 자신의 휴대전화에 알맞은 유심(3G/LTE)을 구매 후 에넥스텔레콤 편의점 사이트에 정보를 입력하면 1시간 내로 개통이 진행되며 개통된 유심을 자신이 보유한 휴대전화에 꽂기만 하면 바로 이용 가능하다.

또 바로유심은 기본료가 없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이번에 GS25와 에넥스텔레콤이 판매하는 바로유심은 기본료 0원에 무약정, 기본 음성 50분 또는 데이터 100MB를 제공하는 '기본료 0원 요금제'부터 자신의 휴대전화 사용 패턴에 알맞은 다양한 요금제로 개통 가능하다.

GS리테일 편의점 전광호 서비스상품팀장은 "알뜰폰 이용자의 연령층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데이터 사용에 대한 수요 역시 증가하며 알뜰폰 시장이 커지고 있다"며 "이는 편의점 알뜰폰의 새로운 기회로 보여지며, 에넥스텔레콤과 손잡고 선보이는 기본료 0원 바로유심을 통해 편의점 알뜰폰의 혁신을 이룸으로써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유미기자 swee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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