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혜기자] 엠케이전자가 매출 상승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엠케이전자는 4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전일 대비 11.76%(1천250원) 오른 1만2천350원에 거래 중이다.
엠케이전자는 지난 1일 장 마감 후 올해 매출액은 6천189억원, 영업이익은 1천20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한국토지신탁이 지난해 4분기부터 연결 자회사로 편입돼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엠케이전자는 중국 소재 계열사(MK ELECTRON(KunShan) CO., LTD.)가 호주뉴질랜드(ANZ)은행으로부터 빌린 172억6천5백만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3%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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