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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1인가구용 미니 블렌더 출시


600ml 용량…가격 5만4천900원, 6만9천900원

[강민경기자] 독일 가전업체 브라운이 1인가구를 겨냥해 미니 블렌더 'JM3000'과 'JM3013'을 국내 출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JM3000과 JM3013은 무게와 높이가 각각 1.14kg, 32cm에 불과해 사용과 보관에 용이하다. 작은 크기의 블렌더임에도 350W의 모터파워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2단계 속도조절 버튼을 통해 재료의 종류에 따라 알맞은 속도로 갈아낼 수 있다. 모터를 제외한 용기와 칼날은 분리 세척할 수 있으며, 용기와 액세서리 모두 '무(無)비스페놀A' 소재로 제작됐다.

JM3000은 600ml 용량의 믹서용기로 구성된 블렌더 본체다. JM3013은 JM3000에 380ml 용량의 다지기 용기가 구성에 추가됐다. JM3013은 견과류, 마늘, 양파, 고추, 고기 등을 다지는 데도 쓰이기 때문에 대형 블렌더 못지 않게 다양한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하는 데 활용 가능하다. 가격은 JM3000과 JM3013이 각각 5만4천900원, 6만9천900원이다.

강민경기자 spotligh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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