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태훈기자] 크루셜텍(대표 안건준, 김종빈)은 20일 창립 15주년을 맞아 경기 판교 본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01년 벤처기업으로 출범한 크루셜텍의 주력 제품은 '모바일 광마우스(OTP)'와 '모바일 지문인식 솔루션(BTP)'이다.
최근 화웨이, 오포, 구글(넥서스), LG전자, 소니 등 세계 스마트폰 제조업체에 모바일 지문인식 솔루션을 공급, 생체인식 사업 부문에서 성과를 보고 있다.

실제 이달 초까지 크루셜텍은 5천만 대 이상의 모바일 지문인식 솔루션 판매량을 달성했다. 주요 고개업체들과 다양한 신규 모델 프로젝트들을 진행 중인 만큼 향후 매출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
안건준 크루셜텍 대표는 "앞으로도 크루셜텍이 디스플레이 일체형 BTP, 지문인식 신용카드 등 지문인식 기술의 무한한 확장뿐 아니라 다중 생체인식, 헬스케어 디바이스 등 통합 생체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의 하나 된 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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