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원인으로 꽃가루, 황사, 미세먼지를 꼽을 수 있다. 이 세가지를 함께 겪으면 상호작용을 통해 더 큰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특히 봄에는 대기가 건조하고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기도 쉽다. 실제로 황사가 심한 시기에는 각종 중금속 등 오염 물질이 일으키는 호흡기 질환 등으로 인해 환자들이 응급실을 자주 방문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6세 여아를 키우고 있는 주부 박모씨(38) 역시 최근 알레르기성 비염에 걸린 자녀 때문에 걱정이 태산이다. 박씨는 "대기 오염이 심각해지면서 주변 엄마들 역시 알레르기성 비염에 걸린 자녀를 두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천연 유칼립투스 주성분으로 만들어지는 '유키베어럽'은 호주 청정 자연에서 온 최고 품질의 유칼립투스를 원료로 사용하여 제조된 천연 감기 크림이다. 유칼립투스는 상쾌하고 시원한 향으로 호흡을 편안하게 해주고 진정효과가 뛰어나 오래 전부터 호주 원주민들의 호흡기 건강을 지키는 용도로 활용되어 왔다.
유키베어럽은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도 쓸 수 있으며, 황사 및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매우 유용한 아이템이다. 실제로 이 크림은 코감기 및 비염 완화, 벌레 물린 곳 가려움증 완화, 근육통 완화 등을 위해 집집마다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필수 가정 상비약이다.
유키베어럽 관계자는 "유키베어럽은 코감기나 비염에 걸린 아이들을 위한 크림이지만 벌레 물린 상처 부위에 발라도 진정 효과가 크다. 또한 유칼립투스의 향 때문에 성인들도 편안한 호흡과 숙면이 가능하다. 또한 외출 시 마스크 위에 발라주면 황사 및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고 불편한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고 전했다.
한편, 호주 160년 전통의 유칼립투스 전문회사 FGB의 브랜드 '유키베어럽'은 유칼립투스 오일, 맨솔, 캠퍼, 로즈마리오일로 이루어져 심심을 편안하게 해주는 천연 성분 제품이다.
2015년 04월 23일부터 26일,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코리아베이비페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재 유키베어 홈페이지, 신세계 온라인몰, 지마켓 등에서 구매가능하다.
/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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