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3Q 인력 1천677명…2분기 대비 110명 감소


[컨콜] 위메이드 개발 인력 감소 "비용 절감 중요"

[문영수기자] 1천800여명에 이르던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개발인력이 3분기 들어 감소했다.

김준성 위메이드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4일 진행된 2014년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위메이드 인력은 1천677명으로 2분기대비 110여명 정도 감소했다"면서 "모바일게임 개발인력은 878명, 온라인게임은 340명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4분기 인력 관련 비용은 3분기와 유사하거나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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