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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흥행작 '모두의마블' 대만에서도 인기


대만 구글플레이·앱스토어 최고 매출 상위권 올라

[문영수기자] '모두의마블'이 대만에서도 흥행하고 있다.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이 대만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석권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올해 10월 대만에 정식 출시된 모두의마블은 출시 11일만에 구글플레이 인기 1위, 19일만에 최고매출 3위를 차지했으며,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출시 일주일만에 인기 1위, 19일만에 최고매출 1위에 오르며 흥행 가능성을 내비췄다.

모두의마블은 태국·중국·인도네시아·일본 등 진출 국가마다 큰 인기를 끈 그간의 글로벌 흥행기조를 대만에서도 이어가게 됐다. 모두의마블은 현재 태국 양대 오픈마켓 최고매출 1위에 올라있으며 중국 및 인도네시아에서도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정호 넷마블게임즈 본부장은 "모두의마블이 대만에서도 큰 인기를 얻게 돼 매우 기쁘다"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국내와 같이 꾸준한 인기를 얻을 수 있도록 현지에 맞는 콘텐츠 업데이트와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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