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교통망과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신도시를 중심으로 젊은 층의 타운하우스 입주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삶의 속도 보다는 방향과 질을 따지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서울을 떠나 수도권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려는 30~40대 젊은 층이 급증하고 있다. 과거 타운하우스는 자연환경이 뛰어난 반면 기반시설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주로 노년, 중장년층이 선호했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같은 현상이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신도시와 가까운 타운하우스의 경우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고 더불어 자녀들을 위한 학교 등의 교육기관이 제대로 갖춰져 있기 때문에 젊은 부부들이 굳이 서울을 고집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의 핵심에 위치한 곳이 바로 김포 한강신도시다. 서해종합건설은 김포 한강신도시 5분 거리 수안산성 자락에 위치한 대단지 타운하우스 '김포 수안마을'을 분양한다. 현재 총 1백50세대(예정) 중 1차 60세대를 우선 분양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김포 수안마을은 전용면적 97㎡~191㎡로 전세대 남향 배치 2층 규모로 건축되며 개인 정원(마당) 비율이 높다.
기존 타운하우스들과 달리 수안마을 주택은 3가지 타입의 샘플하우스와 총 12가지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시공시 설계 참여가 가능해 가족공간, 부부공간, 자녀공간 등 나만의 공간도 만들 수 있으며 분양가(토지+건물) 또한 30평형 기준 2억~3억대의 저렴한 가격에 선택 가능하다.
김포 수안마을 타운하우스 모델하우스는 대능리 현장에 위치하고 있고 자세한 문의는 031-996-7488로 하면 된다.
/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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