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서진우)는 지난해 10월 베타 버전으로 출시했던 메신저 '네이트온'의 기능을 향상시킨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고 7일 발표했다.
'네이트온'은 유무선 통합 메신저로 PC와 PDA, 휴대폰간 연동이 가능하고 메신저 기능 외에도 메일, 문자메시지, 채팅 기능을 통합했다.
'네이트온'은 기존 MSN메신저나 ICQ메신저를 사용하는 사용자들과도 호환이 가능하다.
'네이트온'은 베타 버전 출시 이후 2달 만에 주간 순 방문자수 46만명(코리안클릭 2002 12월 23~29일 집계 자료)을 기록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의 가종현 부사장은 "향후 네이트닷컴의 킬러서비스인 '네이트온'을 통해 고객의 위치기반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의 현재 상태에 가장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및 컨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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