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화기자]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정의훈)가 베스트셀러 제품 '플로리아 화이트닝 캡슐 에센스'를 리뉴얼 출시한다.

'플로리아 화이트닝 캡슐 에센스'는 유명 뷰티프로그램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화이트닝 에센스 부분 1위를 차지해 유명세를 탄 제품. 이번 리뉴얼 출시를 통해 연꽃을 두번 발효한 연꽃 발효수와 3색의 화이트닝 앰플 캡슐 성분을 업그레이드했다.
이 외에도 끈적임 없이 촉촉한 사용감과 기존 2겹이었던 캡슐을 1겹으로 줄여 한층 피부에 부드럽고 녹아들도록 했다. 미백기능성을 인증하는 미백고시성분(나이아신아마이드)을 최고치인 5%까지 배합해 더 강력해진 화이트닝 시너지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여기에 앰플 캡슐과 에센스 블렌딩 기술은 그대로 유지하고, 기존의 캡슐과 달리 3가지 색을 띈 진주, 비타민C, 북극빙산수 3가지 캡슐을 담고 있다. 업그레이드된 '토니모리 플로리아 화이트닝 캡슐 에센스'는 50ml, 2만원으로 전국 토니모리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tonymoly.com)을 통해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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