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및 그룹웨어 솔루션 개발 업체인 키컴(대표 이윤규,www.kicom.net)은 22일 데이콤(대표 박운서, www.dacom.net)과 키컴의 그룹웨어 인트라넷츠(www.intranets.co.kr)의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호스팅 사업에 대한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다음달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트라넷츠는 명인 인트라넷98, 인트라넷21 등으로 이미 8천여 중소기업에 서비스를 공급한 키컴이 새롭게 선보이는 그룹웨어 제품. 이번 제휴를 통해 온라인 ASP 사업을 데이콤과 함께 진행하게 된다.
인트라넷츠의 온라인 ASP는 인터넷 사이트 www.intranets.co.kr 를 통해 서비스 될 예정이며, 데이콤의 기업용 인터넷 회선을 사용하는 기업은 최대 60명까지 인트라넷츠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월 60만원의 서비스 이용 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키컴은 이미 국내 최초의 온라인 ASP 서비스인 인트라넷21(www.intranet21.com)를 통해 지난 1999년부터 현재까지 데이콤과 제휴하여 약 1천여 기업에 서비스를 하고 있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5천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데이콤과 공격적인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여 2003년 상반기 중 2천개 기업 고객을 확보할 예정이다.
(02)2102-4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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