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정기자] 퀵켓(대표 장원귀)은 모바일 중고 장터 앱 '번개장터'의 가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발표했다.
지난 2011년 2월 출시된 번개장터의 누적 다운로드수는 170만건이다. 퀵켓에 따르면 하루 약 2만5천건의 판매글이 게시되고 있다.

장원귀 퀵켓 대표는 "이제 모바일로 중고 물품을 사고 판매하는 일이 새로운 습관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민혜정기자] 퀵켓(대표 장원귀)은 모바일 중고 장터 앱 '번개장터'의 가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발표했다.
지난 2011년 2월 출시된 번개장터의 누적 다운로드수는 170만건이다. 퀵켓에 따르면 하루 약 2만5천건의 판매글이 게시되고 있다.

장원귀 퀵켓 대표는 "이제 모바일로 중고 물품을 사고 판매하는 일이 새로운 습관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