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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과 CI보험 하나로!' 한화생명, 스마트변액CI보험 출시


60세부터 CI진단자금 증액 가능…80% 이상 장해시 보험금 일부 월지급

[이혜경기자] 한화생명이 종신보험과 CI(치명적 질병)보험을 하나로 통합한 '스마트변액CI통합보험'을 출시했다.

▲중대한 질병 발병률이 높아지는 60세부터는 투자수익률에 따라 CI진단자금을 증액해 주고 ▲사망이 아닌 80% 이상 장해시 보험금 일부를 일정기간 매월 지급해 유가족 생활보장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소득보장형(1종)을 선택할 경우, 60세 이전 사망 또는 80% 이상 장해시 가입금액의 1%(또는 2%)를 60세까지 매월 수령해 유가족의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60회 보증지급). 사망시에만 보험금을 한번에 목돈으로 받는 종신보험 단일형보다 유용하다.

또한 가장(家長)이 사망했을 때뿐만 아니라 80% 이상 장해시에 보험금을 월급처럼 월지급식으로 받을 수도 있어 유가족에게 도움이 된다. 월지급금 수령여부에 관계없이, 사망시에는 가입금액의 50~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플러스CI보장특약'도 유용하다.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과 같은 CI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고, 루게릭병, 중증재생불량성빈혈도 보장한다. 질병에 대한 발병률이 증가하는 60세 이후부터는 주계약의 초과적립액을 투자해 수익률에 따라 3년마다 CI진단자금을 증액해 지급한다.

예를 들어 특약 5천만원을 가입하면, CI 발생시 60세 이전에는 특약 가입금액인 5천만원을 지급하지만, 60세 이후에는 3년마다 증액돼 최대 1억원까지 수령이 가능하다(투자수익률 7.5%, 주계약 가입금액 1억원 기준).

이 보험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100세까지 보장하며, 비갱신형으로 한번 가입하면 보험료 변동 없이 처음 가입 보험료 그대로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45세 이후에는 연금으로 전환도 가능하다.

통합보험이기 때문에 계약자와 배우자, 자녀 3명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최저가입 기준은 1종(소득보장형)은 가입금액 2천만원 및 보험료 7만원이다. 2종(기본형)은 가입금액 1천만원 및 보험료 5만원 이상이다.

가입연령은 만 15~60세. 30세 남자가 20년납(1종, 1%형)으로 주계약 5천만원, 플러스CI보장특약 1천만원, CI추가보장특약 1천만원 가입시 월 보험료는 9만9천940원이다.

가입문의 : 1588-6363

/이혜경기자 vixe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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