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현주기자] LG유플러스가 자사의 구글TV 결합 IPTV인 'u+tv G'와 인터넷 전화 070플레이어2'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IT쇼 2013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에서 각각 국무총리상과 KAIT 회장상을 받았다고 21일 발표했다.
1994년 제정돼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은 IT분야의 발전 및 개발을 위해 수여하는 정보통신 기술분야 상으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직접 선정한다.
u+tv G는 LG유플러스가 지난해 10월 구글과 제휴를 통해 선보인 서비스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풀HD 화질 등을 제공한다.
070플레이어2는 홈 CCTV 등 보안서비스, 1천600여 편의 어린이 동화 등 콘텐츠, 다양한 u+tv G 연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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