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나영기자] 생활가전기업 조아스전자(대표 오태준)가 15일 미니 고데기 '바이헤븐 No.3'를 출시했다.

바이헤븐 미니 고데기는 80g이 되지 않는 초경량 제품으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제품이다. 전원 코드를 분리할 수 있고 별도의 잠금 버튼이 있어 휴대가 간편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230도의 고열에도 녹지 않고 정전기 방지에 효과적인 특수 카본 소재 빗과 제품과 코드를 함께 보관하고 휴대할 수 있는 파우치를 더한 세트로 구성돼 있다.
조아스전자 오성진 부사장은 "외모에 관심이 많은 10대 여학생들을 위해 제품 디자인, 패키지 구성 등 기획 단계에서부터 치밀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가격은 3만9천900원이며 오는 16일부터 현대H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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