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은성기자] SK텔링크(대표 박병근)는 국제전화 00700의 저렴한 통화료와 높은 품질을 전달하기 위해 개그콘서트 '거지의 품격' 코너에 출연하고 있는 허경환과 김지민을 신규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꽃거지의 유행어의 '궁금하면 500원'을 00700의 분당 통화료인 100원으로 바꿔 표현하면서 저렴한 통화료를 강조했다.
이번 광고는 00700의 차별적 서비스 포인트를 알릴 수 있도록 저렴한 요금을 알리는 요금편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품질편으로 총 두 편이 제작되었다.
요금편에서는 뉴욕에 있는 남자친구를 그리워하는 김지민에게 꽃거지 허경환이 불쑥 나타나 "뉴욕에 있는 남자친구 궁금해요? 궁금하면 100원!"을 외치며, 뉴욕에 있는 남자친구와 통화하는 비용이 단돈 100원으로도 가능할 정도로 저렴하다는 내용을 유머러스하게 보여준다.
또한 품질편에서는 지하철에서 누군가와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 짜증난 김지민에게 역시 꽃거지 허경환이 다가와 "국제전화 안 들려서 뭔 소린지 궁금해요? 궁금하면 100원!"이라고 외친다.
한상현 SK마케팅앤컴퍼니 CP8팀장은 "이번 SK국제전화 00700 광고는 개그콘서트 거지의 품격 코너를 활용한 재미있는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저렴한 통화료와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 국제전화 서비스부문 품질 관련 1위를 자랑하는 00700의 강점을 위트있게 전했다"고 말했다.
/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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