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 www.yahoo.co.kr)는 2일 정통 사주 및 궁합, 작명 등의 운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야후의 운세 서비스는 이용자가 로그인만 하면 이미 등록된 개인정보에 따라 그날의 띠별, 별자리별, 개인운세와 바이오리듬, 주식 리듬까지 제공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야후는 만화 주역점, 행운의 패션코디, 엽기 동물점, 타로카드점, 러브 체크 등 퓨전 운세 서비스들도 제공, 신세대들을 대상으로 인기몰이를 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전통적인 운세 보기 방법인 1대1 상담을 원하는 이용자는 ARS 운세상담을 이용하면 된다.
이용료는 만화 주역점, 행운의 패션코디 등의 신세대 운세는 건당 300~700원, 정통사주, 토정비결, 작명, 궁합 등은 건당 1천~3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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