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CJ헬로비전, 디지털 케이블TV 채널 42개 추가


총 226개 채널 갖춰

[강현주기자]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이 디지털 케이블TV 브랜드인 '헬로TV'에 42개 채널을 추가했다고 14일 발표했다.

CJ헬로비전은 지난 8일부터 새롭게 확대 개편된 디지털 케이블TV 서비스를 전국 18개 권역에서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고화질 25개, 일반화질 17개 채널을 추가함으로써 총 226개 채널을 갖추게 됐다. CJ헬로비전이 2002년 케이블방송 사업을 시작한 이후로 최대 규모라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

CJ헬로비전은 아날로그 방송의 시청습관을 디지털 케이블TV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1~30번까지 아날로그 채널구성과 유사한 'HD 핫존'을 구성했다.

신규 채널은 '가족'을 핵심 테마로 어린이, 여성, 교양, 스포츠 등 가족 구성원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갖췄다. 그 외 클래식 음악 채널, 스포츠 채널, 드라마 채널, 오락 채널 등이 보강했다.

변동식 CJ헬로비전 사장은 "디지털 케이블TV의 핵심은 시청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의 강화"라고 강조했다.

/강현주기자 jjoo@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CJ헬로비전, 디지털 케이블TV 채널 42개 추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