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레페토, '오더 메이드 슈즈' 제작 아뜰리에 佛 오픈


[홍미경기자] 발레리나 슈즈로 유명한 프랑스 잡화 브랜드 '레페토'가 패션의 본고장 프랑스에 아뜰리에를 오픈했다.

최근 프리미엄 라인을 론칭한 레페토는 라파예뜨 백화점을 포함해 칸, 툴루즈, 부티끄에 레페토 단독 아뜰리에를 오픈한 것. 이곳에서는 원하는 컬러와 사이즈로 주문 제작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맞춤 수제화를 만나볼 수 있다.

아뜰리에 안에는 미술 작품을 연상케 하는 크리에이션 테이블(CREATION TABLE)이 설치되어 있는데 테이블 컬러보드에는 마치 실제 작업장처럼 슈즈를 구성하는 가죽, 가장자리, 레이스의 다양한 컬러가 진열돼 있다. 테이블에 배열되어 있는 수많은 컬러의 가죽 중에 가장자리를 구성하는 120가지의 색조와 슈즈 가죽의 250가지 다양한 색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레이스 또한 100가지 이상의 컬러를 선택 할 수 있어 스트랩 또는 가장자리와 다른 컬러를 선택하여 독창적인 발레리나 슈즈를 완성할 수 있다.

특히 구두 장인의 섬세한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만큼 주문 기간으로부터 4개월이 걸려 완성되며 세상에 하나뿐이라는 점에서 소장 가치가 높다.

이곳에서 맞춘 슈즈 오른쪽 힐 부분에는 아뜰리에를 상징하는 레페토의 'r' 이 표시돼 있어 맞춤 슈즈임을 드러내준다. 맞춤 슈즈는 레페토 라인 중 BB 라인만 오더가 가능하며 소재는 양 가죽으로 제작된다.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레페토, '오더 메이드 슈즈' 제작 아뜰리에 佛 오픈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