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톡편집부] 뉴아이패드가 전세계적으로 출시되면서 관련 액세서리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향상된 기능은 물론 감각적 디자인으로 경쟁력을 높인 뉴아이패드 케이스에 대한 이용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OZAKI]슬림 와이+(iCoat- Slim-Y+) 뉴아이패드 케이스(아이패드2 호환가능)

각 색상 별로 모두 다른 패턴을 사용해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다. 탈부착 가능한 스타일러스 펜이 내장돼 더욱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고, 정면과 측면 모두 슬림한 디자인으로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다. Y자 형태로 접어서 사용하는 스탠드 기능뿐만 아니라, 자동 온-오프 스마트 커버 기능으로 에너지 소모를 막아준다. 아이패드2와 뉴아이패드 사용자 모두에게 여러모로 반가운 제품이다. 오자키만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인정받아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영광의 작품을 뉴아이패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8만9천원.
[OZAKI] 노트북+( iCoat-Notebook+) 뉴아이패드 케이스(아이패드2 호환가능)

오자키에서 뉴아이패드의 출시에 발맞춰 새롭게 소개하는 제품은 아이코트 노트북 플러스(iCoat-Notebook+) 케이스이다. 패셔너블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의 사용으로 아이패드를 먼지와 스크래치, 외부손상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접이식 폴리오 케이스이다. 180도 위아래 회전이 가능하며 탈부착이 가능한 스타일러스 터치펜이 내장되어 잃어버릴 염려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국내에는 옐로우, 레드, 브라운, 블랙의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가격은 6만3천원.
[OZAKI] 오자키 버사틀(Versatile) 뉴아이패드 케이스(아이패드2 호환가능)

[SwitchEasy] 캔버스(CANVAS) 뉴아이패드 케이스(아이패드2 호환가능)

내부는 아이패드를 떨어뜨릴 경우에도 2차적인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폴리카보네이트 플라스틱을 사용해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내부 안감은 특수패턴이 적용된 극세사를 사용해 아이패드를 더욱 완벽하고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게 도와준다. 캔버스 케이스는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각도로 사용이 가능하며 스탠드 조립은 빠르고 간편해 커버를 뒤집어서 홈에 끼우기만 하면 견고하게 스탠드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360도 회전 가능한 됐다. 아이패드 사용을 중지할 때는 커버를 다시 덮고 버튼을 잠그기만 하면 되는 온-오프 자동 슬립모드 기능이 지원돼 에너지를 절약에도 한 몫을 하는 똑똑한 케이스이다. 가격은 6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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