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민 KAIT 회장 "정보화 역기능 대응책 마련"


제26회 정기총회 개최

[강호성기자] 하성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장은 "올해는 협회 설립 2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방송 통신인 간 교류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 113회 이사회 및 26회 정기총회에서 하 회장은 "아울러 융합이슈에 적극 대응하고 정보화 역기능에 대한 대응책 마련 등의 성과를 지속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스마트 강국'으로의 재도약을 위한 첨병 역할을 수행하자는 것이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ICT 생태계 변화에 따라 방송통신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협회의 사업계획도 발표됐다.

협회는 올해 ▲방송통신 정책기조에 따른 신규사업 발굴 및 지원강화 ▲방송통신 중소벤처 지원 활성화 ▲방송통신융합 부문에 필요한 맞춤형 인력양성 추진 ▲새로운 방송통신 분류에 걸 맞는 적시적 통계정보 제공 ▲정보화 역기능에 대비한 방송통신서비스 이용자보호 등을 위한 대국민 서비스 활동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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