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브루나이 공무원 전자정부 스터디 투어 실시


NIA·정부통합전산센터·조달청·정보화마을 등 방문

[김관용기자] 브루나이 총리실과 통신부, 전자정부센터의 IT관련 공무원들이 우리나라 전자정부를 배우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14일부터 16일까지 정부통합전산센터, 조달청, 정보화마을 등 한국의 우수한 전자정부 서비스 현장을 견학하고 돌아갈 예정이다.

행정안전부가 이번에 실시하는 전자정부 스터디 투어는 지난 해 10월 제1차 한-브루나이 정보화협력위원회에서 합의한 사항으로, 브루나이측 IT관련 공무원들의 한국 전자정부 소개 및 현장체험으로 구성된다.

행정안전부 장광수 정보화전략실장은 "브루나이 공무원들의 전자정부 현장체험이 신규 협력사업 발굴 기회가 돼 국내 IT기업의 수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전략국가별 맞춤형 전자정부 현장체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용기자 kky1441@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