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미기자] 한국맥도날드는 18일부터 신제품 '그릴 치킨버거'를 점심시간 동안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맥런치(McLunch)' 세트 메뉴에 포함시킨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그릴 치킨버거(Grilled Chicken Burger)'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 동안, 기존 세트 가격보다 1천원이 할인된 4천900원에 판매한다.
'그릴 치킨버거'는 지난달 31일 출시 이후 100% 통 닭가슴살의 부드러운 육질과 촉촉함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출시와 함께 오픈한 유튜브의 '쥬이시 테이스트(Juicy Test)' 브랜드 페이지는 보름 동안 총 16만명 이상이 동영상을 시청할 정도로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편 맥도날드는 지난 2005년부터 맥도날드의 점심시간 대 '맥런치(McLunch)' 프로모션을 통해 빅맥 등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들을 점심 시간대에 기존 가격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