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주기자]삼성전자가 전남 완도 노화초등학교에 갤럭시탭 10.1 기반의 스마트 스쿨을 구축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 스쿨' 시스템은 학생들이 갤럭시탭 10.1을 통해 학교 수업과 방과 후 학습에 다양한 교육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교육용 솔루션이다.
노화초등학교 스마트 스쿨 구축은 도서 지역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기획한 프로젝트다.

학생들은 수업 시간에 갤럭시탭 10.1로 수업자료를 다운받거나 필요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으며, 방과 후에도 동영상 강의를 듣는 등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김의종 노화초등학교 교장은 "스마트 스쿨 구축으로 교육용 콘텐츠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돼, 지역적 제약이 있던 교육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김종신 상무는 "갤럭시탭 10.1의 스마트 스쿨을 통해 상대적으로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도서지역 학생들의 학습능률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현주기자 jj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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