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경기자] 축구대표팀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이 최근 깨끗한 꽃미남 피부로 돌아와 화제다. 질레트 모델로 활약중인 박지성은 최근 광고에서 그 어느때보다 깨끗한 동안 피부를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끌어 모으고 있는 것.
최근 열렸던 질레트 공식 행사에서 박지성은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부드러운 면도만으로도 피부가 깨끗해졌다"고 밝혔다.
쉐이빙(Shaving)에서 글라이딩(Gliding)으로 면도에 대한 생각을 바꾼 '퓨전 프로글라이드'는 한국 P&G (대표 오쿠야마 신지)의 면도기 브랜드 질레트에서 새롭게 출시한 면도기.

질레트의 모델인 축구선수 박지성의 몰래 카메라 광고로 출시되기 전부터 화제를 모은 이 제품은 기존 퓨전 면도기 대비 더욱 얇고 섬세해진 면도날로 힘들이지 않아도 편안하게 미끄러지는 면도가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질레트에서는 그 동안 전세계 남성들이 면도 시 면도날이 수염을 잡아당기는 듯한 느낌과 피부 자극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는 것에 착안, 3만 명 이상의 남성들을 대상으로 10년간의 테스트를 거친 결과 질레트 110년 역사상 최고의 기술력과 결합시킨 혁신적인 신제품 퓨전 프로글라이드를 탄생시켰다.
질레트 브랜드 매니저 정나래 부장은 "신제품 퓨전 프로글라이드는 편안하게 미끄러지는 면도를 제공, 면도기에 글라이딩이라는 개념을 도입한 신개념 면도기"라며 "출시 전 국내에서 진행한 사전 체험 및 리서치 결과 92%의 국내 그루밍 리더(Grooming Leaders)로부터 편안하게 미끄러지는 면도에 대한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4일 본격 판매를 시작한 퓨전 프로글라이드는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